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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nic Mono Power Amp M-5000 Titan

$49,000

‘M-5000 Titan’은 채널당 KT150 8개를 푸쉬풀 구동, 400W 출력을 얻는 클래스AB 증폭의 모노블럭 파워앰프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125W까지 클래스A로 작동한다는 점이죠. 이 정도 출력이면 사실 가정에서 적정 볼륨으로 듣는 거의 모든 음악은 클래스A로 즐길 수 있습니다.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 침니, 각 출력관의 전류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커런트 미터, 퍼멀로이 출력트랜스와 전압변동률 1% 미만의 전원트랜스, 마이크로포닉 노이즈를 제거한 젤 타입 튜브 댐퍼 등 ‘M-5000 Titan’은 올닉의 모든 기술력을 쏟아부은 21세기 명품 진공관 파워앰프입니다.


  • KT150 푸쉬풀 구동으로 400W 출력
  • E55L 3극접속을 통한 파워풀한 드라이빙 회로
  • 스피드와 광대역 특성의 퍼멀로이 출력 트랜스
  • 신호손실이 없는 FES(Full Engagement System)
SKU: MS115-1 카테고리: 태그:

설명

“‘M-5000 Titan’의 진가가 빛난 것은 클렘페러 지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연주의 ‘말러 2번 교향곡’. 시청실이 앰프가 뿜어낸 에너지로 가득 찬 가운데, 정숙한 무대 위에 오케스트라가 넓게 자리잡은 모습이 확연했다. 또한 무지막지한 투티가 끝나자마자 피아니시모로 넘어가는 대목도 대단했다. 마치 천둥번개가 내려친 후 언제 그랬냐는 듯 맑은 호수 위에서 백조들이 유유히 노는 것 같다. 이처럼 여린 음들을 아주 세밀히 즐길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웰메이드 대출력 앰프가 전하는 반전매력이 아닐까 싶다.”(오디오 리뷰어 김편)

1. 출력 : 400W /CH
KT150 을 채널당 8개씩을 사용하고 있다. 이 출력관은 2개(PAIR)당 최대 150W 를 낼수 있어 이론상 8개로 600W의 출력을 얻어 낼 수 있으나 디스토션의 최소화와 진공관의 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2/3 정도(67%)의 출력을 얻어내는 설계로 만들어졌다. 더욱이 A CLASS 동작은 125W까지 하는 앰프로 거의 모든 상황에서 A CLASS 동작을 하므로 최상의 음질을 보장하게 된다.

2.  2단 드라이브 증폭
많은 진공관 앰프들이 3~4, 많게는 5단의 드라이브단 증폭을 한 뒤 출력관 증폭을 하게 되어 디스토션의 유입을 유발하게 된다. 올닉의 M-5000(TITAN) 파워앰프는 단 2단만으로 원하는 증폭율을 얻어내 왜곡을 현저히 감소 시킬 수 있었다.

3. 초저역을 확보해 줄 초대형 전원트랜스의 탑재
대형앰프는 많은 전력을 요구하게되고 이를 처리 해줄 대형 트랜스가 필수요소가 된다. 트랜스에 관한 한 세계최고라 자부할 올닉에서조차 너무 크고 무거워 제작에 필요한 기계를 새로이 설치해야만 했던 것이 이 파워트랜스 떄문이었다.
채널당 무려 3KW급의 대형 파워 전원 트랜스. 이 트랜스의 개별 무게만도 웬만한 앰프 무게를 넘는 25KG이다. 이러한 전원트랜스를 통한 전기의 공급이 있어야 순발력과 깊이감 있는 저역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3.1
더욱이 이렇게 초대형 트랜스로 인한 부수적인 효과는 트랜스의 험이나 열이 없어 정숙함이 극대화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어지간한 스피커에 귀를 대어도 앰프의 노이즈를 느낄 수 없을 것이다.

4. 진동 차단과 시각적인 안정감을 위한 두랄뉴민 새시
사진에서와 같이 전체를 약 20MM 에 가까운 알미늄을 절삭 가공하여 사용하여 새시를 제작, 원가는 엄청나게 올라 갔지만 철저한 진동 유입과 정전기 차단을 위한 최선의 대책이었다.

5. 니켈 아웃트랜스 결합
모든 올닉앰프와 같이 최고급 니켈 아웃트랜스 결합방식이다.

전체적으로 그 어떠한 스피커라도 장악할 수 있는 올닉의 플래그십 파워앰프임에 틀림없다.
소프라노 가수가 그 아무리 높은 볼륨에서도 감미로울 뿐 시끄럽지 않다.
반응 속도가 극도로 빨라 타악기나 관악기가 리얼하다.
피아노의 저현부 타건이 실제음과 차이가 없다.
어떤 음악을 걸어도 실제 무대처럼 펼쳐진다.
다만 음악만이 존재하게 만드는  초대형 진공관 파워 앰프다.
(오디오멘토스 이성진 대표)

‘M-5000 Titan’은 지금까지 올닉이 선보인 역대 파워앰프 중에서 가장 높은 출력과 덩치, 무게를 자랑한다. KT150을 블럭당 8개씩 투입해 푸쉬풀로 400W를 뿜어낸다. 이에 비해 같은 모노블럭인 ‘M-3000 MK2’는 KT150을 채널당 4개씩 써서 200W를 낸다. 출력관도, 출력도 꼭 갑절로 늘어난 셈이다. 폭은 480mm, 안길이는 800mm, 높이는 250mm, 무게는 블럭당 65kg. 실물을 보면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로 엄청나게 큰 앰프다.

놀라운 사실은 ‘M-5000 Titan’이 125W까지는 클래스A로 작동한다는 점. 이 정도 출력이면 사실 가정에서 적정 볼륨으로 듣는 거의 모든 음악을 클래스A로 즐기게 된다. 클래스A 증폭 구간이 넓어질수록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재생할 수 있는 법이다. 실제 시청시에도 이같은 섬세한 재생에 여러번 놀랐다. 물론 푸쉬풀 앰프의 난제인 노치왜곡도 근본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

‘M-5000 Titan’에는 올닉의 모든 기술력이 총동원됐다. 니켈계열 합금인 퍼멀로이를 코어로 써서 스피드와 광대역 특성이 좋은 출력트랜스, 전압변동률이 1% 미만인 전원트랜스, 출력관의 전류상태 점검과 바이어스 조정을 할 수 있는 커런트 미터, 깨끗한 평활전원을 만들어내는 큼직한 초크트랜스와 대용량 커패시터, 진공관 보호 및 마이크로포닉 노이즈 유입방지 역할을 겸한 폴리카보네이트 침니 등등. 특히 이번 ‘타이탄’ 앰프에는 무려 2kW급의 대형 전원트랜스를 써서 순발력과 깊이감 있는 저역을 책임지게 했다.

음질을 결정짓는 초단 및 드라이브단 구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초단관에는 5극관인 5749를 3결 접속해서 쓴다. 워낙 물성이 좋은 진공관인데다 5극관을 3결로 쓸 경우, 초단관으로 흔히 사용되는 3극관보다 내부 커패시턴스가 더 떨어지는 장점도 있다. 초단관은 리크 뮬라드 회로를 거쳐 2개의 드라이브관에 각각 정위상과 역위상의 신호를 보냄으로써 푸쉬풀 증폭을 위한 만반의 채비를 끝내게 된다. 

올닉이 언제나 중요시하는 드라이브관은 E55L(8233)을 썼는데 전류증폭률(gm)이 무려 6만에 달하는 5극관이다. 전류증폭률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출력관을 강력하게 드라이빙할 수 있다는 얘기다. 더욱이 이 진공관을 3결 접속할 경우 내부저항은 450옴까지 떨어진다. E55L은 또한 전압증폭률(뮤)이 가장 이상적인 수치라 할 28을 보인다. 뮤가 너무 높으면 음들이 찌그러지고, 너무 낮으면 힘이 없게 된다.

박강수 올닉 대표는 “E55L을 드라이브단에 쓴 것은 이번 앰프가 세계 최초일 것”이라며 “대출력 앰프의 관건은 드라이브관의 출력관 드라이빙 능력이다. 초단과 드라이브단이 출력관을 꼼짝 못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초대형 파워앰프를 제작하면서 노이즈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썼다. 대형 트랜스가 들어가면 파형이 거칠어지기 마련이지만, ‘M-5000 Titan’은 20kHz에서도 완벽한 방형파가 나올 정도”라고 덧붙였다.

Specifications

• 클래스AB 400W 출력(125W까지 클래스AB 증폭)
• 출력관 KT150(블럭당 8개)
• 드라이브관 E55L(3결접속)
• 초단관 5749(3결접속)
• 3kW 대형 전원 트랜스
• 폭 480mm, 안길이 800mm, 높이 250mm
• 무게 65kg

추가 정보

무게 40 kg
크기 43 x 43 x 2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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